다나카:네, 또요? 산 넘어 산이네요.
김:그러게 말이에요. 이번에 또 많은 비가 오면 시 전체가 물바다가 돼버려요.
水浸(みずびた)し는 水(みず)に浸(ひた)る(물에 잠기다)의 명사형, 물에 잠김, 침수라는 뜻이다. 一難(いちなん)去(さ)ってまた一難(いちなん)은 하나의 재난이 사라지자 또 하나의 재난이 닥쳐온다는 것, 산 넘어 산이라는 뜻이다.
미즈노 다다시-구준광 (한일문화연구소)special@segye.com 02)2000-1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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