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6.25 전쟁 60주년 맞아 뮤지컬 '생명의 항해' 기자 시사회를 가졌다.
뮤지컬 '생명의 항해'는 이준기, 주지훈 등이 출연하여 자유를 갈망하는 한 가족이 힘든 조건을 딛고 흥남부두에서 거제도에 무사히 도착하기까지의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뮤지컬 '생명의 항해'는 오는 29일까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공연된다.
촬영/편집 김경호기자 stillcut@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줄잇는 ‘脫서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31/128/20251231513189.jpg
)
![[세계포럼] “여소야대 땐 또 계엄 할 건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31/128/20251231513168.jpg
)
![[세계타워] ‘합리적 목소리’에 귀 기울이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31/128/20251231513064.jpg
)
![[사이언스프리즘] 불과 말의 해, 병오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31/128/2025123151309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