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카 : 무슨 일이에요? 발등에 불이 떨어진 것처럼 서둘러서.
김 : 이번 주까지라고 생각했던 기획서 제출이 오늘까지이었어요.
발등에 불이 떨어진다는 속담을 일본어로는 尻(しり)に火(ひ)がつく나 足元(あしもと)に火(ひ)がつく라고 한다. 전자의 말은 일이 다급해져 곧 행동에 옮겨 해결해야 한다는 뉘앙스를 포함하고 있다.
미즈노 다다시-구준광 (한일문화연구소)special@segye.com 02)2000-1283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담배 소송](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642.jpg
)
![[기자가만난세상] 이 배는 여전히 테세우스 배입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568.jpg
)
![[세계와우리] 관세 너머의 리스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628.jpg
)
![[기후의 미래] 트럼프를 해석하는 우리의 자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57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