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BBC 보도에 따르면 터키 남부의 도시 가지안테프 인근의 한 작은 마을에서 결혼식을 치르던 신랑이 자신의 결혼을 축하하러 온 손님들에게 자신의 결혼을 자축하기 위해 AK-47 소총을 발사해 자신의 아버지와 여성 2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다고 터키 언론이 전했다.
터키에서는 결혼식 축하 의식으로 공중에 총을 쏘는 것이 하나의 풍습으로 성행하고 있다. 터키 당국은 이같은 관급을 엄격히 규제하고 있으나 근절되지 않고 있다.
김기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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