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CE-GGIM는 기후변화, 식량문제, 재난관리 등 국제적인 협력이 필요한 문제들에 대응하기 위한 각 국가 지도제작기관 간 협력체로, 국토지리정보원이 최근 제1회콘퍼런스를 유치했다.
이번 콘퍼런스에 전 세계 120여 개국 국가지도 제작기관과 50여 개 관련 분야 국제기구 전문가 등 400여 명이 참석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 의원은 “각국의 국가지도 혹은 세계지도 제작에 관여하는 사람들이 한국에 모이는 것은 쉽지 않은 기회”라며 “이들에게 독도는 대한민국의 영토임을 알리는 기회로 삼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정훈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마운자로의 역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08/128/20260508500060.jpg
)
![[기자가만난세상] MZ세대 공무원 바라보는 여러 시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6/26/128/20250626518698.jpg
)
![[세계와우리] 중동 변국<變局>과 미·중 정상회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2/128/20260122518803.jpg
)
![[성백유의스포츠속이야기] 믿음이 사라진 매경오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07/128/2026050751433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