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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유족 등 30주년 기념식장 난입 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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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민주화운동 30주년 기념식장에 유족 등이 난입해 소동이 벌어지고 있다.

유족과 관련 단체 회원 100여명은 이날 오전 10시 10분께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열린 기념식장에 난입해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고 있다.

이들은 정운찬 총리가 대통령 기념사를 대독하자 구호를 외치며 소란을 피우고 있다.

이 과정에서 검색대가 부숴지는 등 경찰과 마찰도 빚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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