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U 30~40명 들어가 실종자 수색.펌프설치
이에 따라 20일만에 거의 전모를 드러낸 천안함 실종 장병들의 생사 여부가 곧 확인되고, 시신 수습 작업이 본격적으로 전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군 관계자는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함미 내부의 물이 빠진 곳까지 해난구조대(SSU) 요원 30~40명이 진입해 실종자 수색을 하고 있으며 배수펌프를 설치 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지름 80cm 출입구 2곳을 통해 들어가 배수펌프를 설치하고 있으며 실종자 시신이 확인될 수도 있을 것"이라며 "격실에 물이 가득 차 공기는 거의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군은 격실내 공기가 없는 것으로 미뤄 이미 실종 장병 44명이 순직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조선사회민주당](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6/128/20260316518779.jpg
)
![[김기동칼럼] 사교육은 ‘필요악’인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6/128/20260316518782.jpg
)
![[기자가만난세상] 통합특별시 ‘속도전’에 가려진 것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6/128/20260316518757.jpg
)
![[김태웅의역사산책] 독립운동가 김마리아의 열정과 헌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6/128/20260316518701.jpg
)





![[포토] 추소정 '매력적인 미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6/300/2026031651980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