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닷컴] 새 한국영화아카데미 원장에 장현수 감독(50)이 임명됐다.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조희문)는 12일 위촉식을 갖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장현수 감독은 지난 1984년 중앙대학교 영화과를 졸업하고 같은 해 한국영화아카데미 1기로 입학했다.
지난 1990년 '젊은 날의 초상'과 1992년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의 시나리오를 담당했으며 '걸어서 하늘까지'(1992)로 첫 영화 감독 데뷔를 했다.
주요 연출 작품으로는 '게임의 법칙'(1994), '본투킬'(1996), '남자의 향기'(1998), '라이방'(2001), '누구나 비밀은 있다'(2003) 등이 있다.
/ 두정아 기자 violin80@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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