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조강타씨는 이날 낮 12시쯤 종로1가 종각역 1번 출구에서 10층 높이의 사다리에 올라가 1000원짜리 지폐를 붙인 홍보 전단 1000장을 거리에 뿌렸고 이를 본 시민들이 몰려들어 서로 주우려고 다퉜다. 명성황후 시해사건을 다룬 ‘황후의 칼’이라는 소설로 알려진 조씨는 안중근 의사 순국 100주년을 맞아 안 의사 정신을 이어가자는 의미에서 퍼포먼스를 준비했다고 주장했다.
이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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