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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소시' 전원 공개…20대 세련미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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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닷컴] 소녀시대가 15일 '블랙소시'의 마지막 주인공 윤아와 티파니의 사진을 공개하면서 변신한 멤버 전체의 실체가 드러났다.

소녀시대는 이미 ‘Oh!’ 뮤직비디오 엔딩 장면에서 예고한 대로 세련되고 시크한 이미지의 ‘블랙소시’ 콘셉트로 변신했으며 연일 멤버들의 새로운 모습이 공개될 때마다 인터넷에서 화제를 모았다. 특히 최근 걸그룹들의 블랙 패션과 맞물려 더욱을 관심을 모았다.

한편 '블랙소시'의 모습이 모두 공개된 15일까지도 모든 정보가 철저히 비밀에 부쳐지고 있는 소녀시대 2집 리패키지 타이틀 곡은 오는 17일 오전, 벅스, 멜론, 도시락 등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선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소녀시대 2집 리패키지 앨범의 티저 영상은 16일 오전 10시, 음악포털 벅스(www.bugs.co.kr)에서 최초 공개된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 유명준 기자 neocross@segye.com 블로그 http://back-enter.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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