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문선명 총재(사진)의 중병설이 사실무근인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성모병원 전후근 가톨릭 암병원장은 13일 일부에서 제기하는 문 총재 중병설과 관련, “지난 2월 22일부터 24일까지 문 총재께서 내원해 주치의로서 검진을 했다”며 “그러나 이는 종합검진 및 기관지염 등의 일상적인 검사였다”고 밝혔다. 전 원장은 또 “ 검진결과, 건강에 별다른 이상은 없었을 뿐 아니라 특히 방광암 관련 증상이나 소견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전 원장은 “일부 블로거와 언론에서 문 총재의 건강이상설을 제기한 만큼 주치의로서 이를 바로잡을 필요가 있어 이같이 해명한다”고 말했다.
박태해 기자 pth1228@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확성기 무기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22/128/20261022524302.jpg
)
![[기자가만난세상] 병역특례, 폐지보다 보완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8/128/20260218510779.jpg
)
![[세계와우리] ‘브릭스 20년’의 빛과 그림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846.jpg
)
![[성백유의스포츠속이야기] 땀과 눈물을 품은 국립스포츠박물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08/128/20261008517999.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