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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단신] 탤런트 윤철형 아들과 끼 대결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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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윤철형 아들과 끼 대결

□…‘스타주니어쇼 붕어빵’〈SBS 9일 오후 5시15분〉 스타와 스타의 아이들이 함께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는 프로그램에 새얼굴이 등장했다. 또래 애들보다 큰 키와 잘생긴 외모, 넘치는 끼. 알고 보니 92년도 ‘MBC 아들과 딸’에서 DJ 준으로 인기를 끌어 모았던 윤철형씨의 아들 윤경호였다. 이날은 부자가 함께 출연해 비의 ‘레이니즘’ 춤도 추고 아빠의 예전 DJ 모습을 아들 경호가 따라 하는 등 즐거운 한때를 보낸다. 하지만 본격적으로 방송에 들어가자 부자 간에 뜨거운 공방전이 시작되는데….

사기꾼에 놀아난 마피아보스

□…‘세계의 명화-스팅’〈EBS 9일 오후 11시〉 1970년대 할리우드 명콤비인 조지 로이 힐 감독과 폴 뉴먼, 로버트 레드퍼드가 뭉쳐 1973년 내놓은 걸작이다.

거대 마피아 조직의 보스가 꾀 많은 사기꾼 두 명의 계략에 의해 대책 없이 무너지는 모습이 보는 이들의 웃음과 카타르시스를 자아낸다.

웃음과 서스펜스, 허를 찌르는 최후의 반전, 경쾌한 음악 등 할리우드 영화의 특성을 잘 보여준 작품으로 1974년 아카데미상 7개 부문을 수상했다.

이파니 “성상납요구 받아”

□…‘모먼트 오브 트루스 시즌2’〈QTV 9일 밤 12시〉 미국 성인잡지 ‘플레이보이’ 표지모델 출신인 이파니가 “방송 관계자로부터 성상납을 요구받은 적이 있다”고 충격고백한다. 이파니는 QTV의 김구라가 진행하는 진실 게임 토크쇼 ‘모먼트 오브 트루스 시즌 2’의 첫 번째 도전자로 출연해 이같이 주장했다. 이파니는 “엑스트라 시절엔 연예인을 시켜준다거나 작품을 주겠다며 그런 요구를 하는 경우가 꽤 있었다”면서 “하지만 연예계 데뷔 이후엔 그런 요구는 거의 없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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