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남자든 여자든 할 것 없이 이 낱말을 듣는 것조차 꺼려한다. 하지만 듣기 싫다고 관심을 두지 않으면, 탈모는 손을 쓸 수 없을 만큼 진행이 돼 버린다. 따라서 시시때때로 탈모에 관심을 기울여야 하는데, 많은 이들이 자신의 탈모 단계가 어느 정도인지를 몰라, 탈모 치료시기를 놓쳐 버리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에 이대 신촌 탈모관리전문센터 ‘지토(www.zzitto.com)’의 홈페이지에서는 고객의 탈모 단계를 알려 주기 위해 ‘탈모자가진단 테스트’를 실시하고 있다. ‘탈모자가진단 테스트’는 탈모에 대하여 스스로 진단을 내릴 수 있는 문진표로서, 모발관리습관 및 식·생활습관, 건강상태 등 탈모의 다양한 원인을 체크하고, 이를 토대로 탈모의 진행 단계를 제시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물론 ‘탈모자가진단 테스트’는 탈모 원인별 통계치를 위한 것이므로, 정확한 본인의 상태를 알기 위해서는 직접 탈모관리센터를 방문해 상담을 받는 것이 좋다. 현재 ‘지토’의 ‘신촌 이대점’을 비롯해 ‘약수점’과 ‘병점/동탄점’에서는 두피 및 탈모상태를 무료로 진단해 주고 있으니, 탈모로 걱정하는 사람이라면 이들 중 가까운 곳을 찾아가면 된다.
탈모의 단계는 크게 ‘탈모관심단계’, ‘기초관리단계’, ‘중기탈모단계’, ‘말기탈모단계’, ‘심적포기단계’로 나눠진다. 일단 ‘탈모관심단계’는 탈모를 사전에 예방하는 시기로서 탈모의 원인이 될 만한 요소를 빨리 제거하고 두피와 모발 건강에 관심을 기울이는 단계이다.
다음으로 ‘기초관리단계’는 자신의 타입에 따라 두피관리가 필요한 시기인데, 이때는 탈모진행 상태와 두피유형을 파악하고 자신에 맞는 샴푸 및 모발제품의 사용은 물론, 정확한 상태파악을 위해 상담 및 진단이 필요한 단계이다.
‘중기탈모단계’는 이미 탈모현상이 진행되고 있는 시기로서 머리를 빗거나 감을 때 머리카락이 기준치 이상 빠지며, 비듬과 가려움도 동반될 수 있는 단계이다. 또한 탈모 라인이 드러나고 심적 스트레스도 가중될 수 있는 시기이니, 방문 상담을 통해 모발관리습관이나 식·생활습관의 개선방향을 전문가와 함께 집중적이고 체계적인 방법으로 결정해야 한다.
‘말기탈모단계’는 탈모가 심각하게 진행되었으나 본인 스스로 포기하지 않겠다는 결심을 할 때이다. 대다수 많은 사람들이 이 단계에 접어들 때면 이미 수많은 시행착오와 함께 탈모로 인한 심적 고통을 느껴본 상태가 된다. 하지만 정확한 두피관리와 탈모관리를 병행하면, 다음 단계로의 진행을 막을 수 있으며 이전의 상태로도 돌아갈 수 있는 충분한 가능성이 있다.
마지막으로 탈모에 대해 포기하는 상태인 ‘심적포기단계’에 접어들게 되는데, 이는 탈모는 물론이고 건강생활까지 위협할 수 있는 상태이므로 하루 빨리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단기적 개선방법보다는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서 건강부터 지키는 노력을 해야 한다.
늦었다고 생각한 시기가 오히려 빠른 시기일 수도 있다. 탈모 또한 마찬가지다. 늦었다고 포기하는 마음은 결코 탈모 개선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반대로 말하면, 긍정적 마인드와 치료를 위한 적극적 의지가 탈모를 치료하는 가장 좋은 약이 돼 준다는 뜻이다. 문의 02-365-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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