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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이윤미, 결혼 3년만에 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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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은 아내 닮았으면"

[세계닷컴]

작곡가 주영훈과 가수 출신 연기자 이윤미 부부가 임신소식을 발표해 화제다.

주영훈은 아내의 임신 소식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기분이 너무 좋다. 주위에서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신다”라며 “성별에 관계없이 얼굴만 윤미를 닮았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지난 2006년 10월 결혼한 이 부부는 현재 현재 임신 9주째다.

주영훈의 소속사 관계자는 “주영훈, 이윤미 부부를 비롯한 모든 가족들이 임신을 기뻐하고 있다"며 "3년여 만의 임신 소식이라 모두들 크게 기뻐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주영훈은 서울 압구정동에 '클라이믹스 아카데미'를 설립해후진양성에 힘쓰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윤미는 온라인 쇼핑몰 '코코루시'에서 CEO로 활동하고 있다.

뉴스팀 news@segye.com 팀블로그 http://comm.blo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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