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잭슨 생존을 주장하는 동영상이 공개되 지구촌을 뜨겁게 하고 있다.
동영상을 올린 네티즌은 "마이클 잭슨이 자신의 시체가 있어야 할 로스앤젤레스 검시관 차량에서 직접 내렸다" 며 "믿을 만한 사람으로부터 영상을 입수했다"고 밝혔다.
동영상 속의 얼굴을 확인할 수 없는 사람은 잭슨과 매우 닮은꼴을 하고 있었으며, 그가 내린 차량은 로스앤젤레스 검시관 차량의 디자인이 같아 주장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또한, 하루 만에 20만 건 이상의 조횟수를 기록하며 전 세계 네티즌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잭슨과 닮은 사람을 우연히 촬영했거나 고의적인 설정으로 속임수를 쓴 것이라는 게 네티즌들의 주장이다.
김경호기자 stillcut@segye.com
영상출처/영국 동영상 전문 사이트 '라이브리크(liveleak.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도수치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02/128/20260702518677.jpg
)
![[기자가만난세상] ‘원래 그런 사람’이라는 면죄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18/128/20251218518441.jpg
)
![[삶과문화] 지휘자는 왜 가장 높은 연봉을 받을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02/128/20260702518617.jpg
)
![그래미는 두려운가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02/128/2026070251500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