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전 대통령은 인공호흡기를 뗀 직후 의료진에게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고 측근인 최경환 비서관이 전했다.
최 비서관은 “의료진은 최근 김 전 대통령이 인공호흡 의존도를 줄이고 자발호흡을 늘리도록 해 왔다”며 “다만 당분간 중환자실 치료는 계속될 것으로 알고있다”고 전했다.
김 전 대통령은 13일 오후 폐렴 증세로 입원했으며, 16일 오전 3시쯤 호흡이 가빠져 인공호흡기를 착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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