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박물관협회는 제12회 ‘자랑스런 박물관인상’ 원로 부문 수상자로 윤무병(85·사진) 전 충남대 박물관장과 인병선(74) 짚풀생활사박물관장을 선정했다. 중진 부문은 노준의(63) 토탈미술관장이 선정됐다.
윤 전 관장은 국립박물관 재직 시절(1954∼1972) 울릉도 고분, 선사시대 주거지 등을 발굴하며 한국 고고학계에 커다란 족적을 남긴 점이 인정됐으며, 인 관장은 한국사립박물관협회 창립에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는 점에서 평가를 받았다. 노 관장은 2005년 한국사립미술관협회 창립과 함께 회장으로 선출돼 사립미술관의 협력체제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김지희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반세기 만의 유인 달 탐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94.jpg
)
![[기자가만난세상] 노동신문 ‘혈세 논쟁’을 끝내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85.jpg
)
![[삶과문화] 인생의 작용과 반작용](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364.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고단한 삶을 품은 풍경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08.jpg
)





![[포토] 박하선 '벚꽃 미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300/20260402520703.jpg
)


![[포토] 수지, 사랑스런 볼하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300/2026032551307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