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관계자는 14일 “종전에 살던 서빙고동 아파트의 전세기간이 만료돼 이 총재가 예전부터 갖고 있던 동빙고동 다세대주택으로 이사했다”고 말했다.
새로 이사한 집은 종전에 살던 서빙고동 S아파트(56평형)보다 작은 50여평 규모의 빌라형 주택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이 총재는 1996년 정치권에 입문한 이후 13년 사이에 무려 7번이나 이사를 하는 흔치 않은 기록을 갖게 됐다.
이강은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K팔란티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8/128/20260628510773.jpg
)
![[특파원리포트] 중국이 월드컵을 즐기는 방법](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07/128/20260607509005.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소셜미디어의 추락](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4/27/128/20250427510612.jpg
)
![[이종호칼럼] AI 시대 청년들이 울고 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4/128/2026052450829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