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템플턴상의 올해 수상자로 프랑스의 물리학자이자 과학철학자인 베르나르 데스파냐(87·사진) 교수가 선정됐다.
템플턴상을 주관하는 존 템플턴 재단은 16일 프랑스 파리의 유네스코본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생명체의 영적 수준에 관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해온 프랑스의 물리학자 데스파냐 교수를 올해 수상자로 발표했다고 주요 외신이 전했다.시상식은 5월5일 영국 런던 버킹엄궁에서 열릴 예정이다.
정성수 선임기자 hul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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