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J는 브릭스가 지난해 주식 대량 매도로 주가가 급격히 하락해 최저 수준으로 낮아졌다면서 “브릭스는 이제 잊으라”고 충고했다.
WSJ는 가격이 싸다고 항상 매력적인 것은 아니라며 러시아는 국제유가가 하락하고 루블화 가치가 폭락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이제 신흥시장 가운데 브릭스보다 탄탄한 실적이 예상되는 ‘이크’가 부상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는 인도의 주가수익비율(PER)이 10배 수준이고 기업 수익은 12% 증가하며 중국도 PER가 10배, 기업수익은 7.8%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한국은 PER가 10배, 기업수익이 10.3%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주춘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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