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닷컴] 8일 오전 서울 하계동 주택가 차 안에서 발견된 탤런트 안재환씨의 시신은 부패가 상당히 진행된 상태였다는 것이 목격자들의 증언이어서 경찰은 안씨가 사망한 지 상당한 시간이 흐른 것으로 보고 있다.
현지 주민인 목격자들은 "일주일 넘게 승합차가 같은 자리에 서 있었다. 뒷좌석 의자가 젖혀있고 햇빛가리개가 내려와 있어 자세히 보이지 않았지만 운전석과 조수석 사이로 오른쪽 다리가 보였는데 오늘 보니 오른쪽 다리가 심하게 부패해 있었다"며 "119 구급대원이 문을 연 순간 썩는 냄새가 진동했다"고 말했다.
촬영/편집 김경호기자 stillcut@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담배 소송](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642.jpg
)
![[기자가만난세상] 이 배는 여전히 테세우스 배입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568.jpg
)
![[세계와우리] 관세 너머의 리스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628.jpg
)
![[기후의 미래] 트럼프를 해석하는 우리의 자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57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