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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환 시신 목격자 “차문 연 순간 썩은 냄새 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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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닷컴] 8일 오전 서울 하계동 주택가 차 안에서 발견된 탤런트 안재환씨의 시신은 부패가 상당히 진행된 상태였다는 것이 목격자들의 증언이어서 경찰은 안씨가 사망한 지 상당한 시간이 흐른 것으로 보고 있다.

현지 주민인 목격자들은 "일주일 넘게 승합차가 같은 자리에 서 있었다. 뒷좌석 의자가 젖혀있고 햇빛가리개가 내려와 있어 자세히 보이지 않았지만 운전석과 조수석 사이로 오른쪽 다리가 보였는데 오늘 보니 오른쪽 다리가 심하게 부패해 있었다"며 "119 구급대원이 문을 연 순간 썩는 냄새가 진동했다"고 말했다.

촬영/편집 김경호기자 stillcu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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