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m still working on the report. I’m really sick and tired of it.
A:Oh, come on. How about going to that Chinese place tonight?
B:Again? I’m sick and tired of Chinese food.
A:아직까지 보고서 작성 중이에요. 정말 지긋지긋하네요.
A:진정하세요. 오늘 밤엔 저기 중국집 가는 거 어때요?
B:또요? 중국 음식 질렸어요.
A:The traffic is terrible today.
B:You got that right. I’m sick and tired of commuting by car.
A:오늘 차가 끔찍이도 막히네요.
B:맞아요. 자가용으로 출퇴근하는 거 정말 지겨워요.
반복되는 일에 지치고 지긋지긋한 느낌을 강조할 때 be sick and tired of를 쓴다. ‘질렸다’는 뜻의 표현으로는 be sick of나 be tired of도 자주 쓰이는데, 이렇게 두 표현을 모아 놓으면 그 느낌이 한층 강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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