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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리 토투와 서인영, 뻔뻔한 솔직걸이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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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우리는 당당한 솔직녀!’

 8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프라이스리스’에서 오드리 토투가 맡은 이렌느 캐릭터와 쥬얼리의 멤버 서인영이 선보이고 있는 솔직녀 캐릭터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인기 스타들의 가상 결혼을 소재로 한 MBC ‘일요일일요일밤에’의 리얼리티 코너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뻔뻔하지만 귀여운 악녀로 주목받고 있는 서인영은 갖고 싶은 것에 대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으며 매력과 애교를 앞세워 반드시 얻어내고야 마는 캐릭터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명품이나 신상품에 목을 매 ‘서신상’이라는 별명까지 얻으며 인기를 얻고 있다.

 ‘프라이스리스’에서 매력적인 작업녀 이렌느로 출연하는 오드리 토투는 이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기술로 솔직녀 캐릭터를 한껏 펼쳐보인다. 남자를 상대로 한 절묘한 작업 타이밍 맞추기로 명품을 얻어내는데 있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이렌느의 솔직함과 당당함에 영화 속 뭇남성들은 자신도 모르게 그 절대 매력에 빠져들고 만다.

 뿐만 아니라 두 여인 모두 명품으로 한껏 치장한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보여주며 솔직녀가 가져야 할 또 하나의 패션트렌드까지 당당하게 제시해주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 한준호 기자 tongil77@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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