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애는 광고기획단계에서 LG전자가 20~40대 여성 1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행복한 삶을 구현할 가장 이상적인 롤모델’로 꼽힌 바 있다. 박미희씨는 자식의 성공을 바라는 대한민국 보통 어머니들의 로망을 담고 있어 광고캠페인 모델로 선정됐다.
LG전자 디오스 관계자는 “모델로서의 노련함과 참신함이 대치되는 캐스팅으로서 여성들이 바라는 더 나은 삶에 대한 로망을 각각 다른 모습으로 보여줄 것이다”고 밝혔다. TV 광고는 오는 5월부터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는 ‘자기자신-김희애’편과 어머니의 마음을 헤아리는 ‘어머니-박미희’편으로 동시에 진행된다.
탁진현 기자 tak0427@sportsworldi.com, 사진제공=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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