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www.sportstoto.co.kr)는 지난 12일(수) 오후 8시에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과 시리아와의 올림픽 지역예선을 대상으로 한 축구토토 매치 23회차 게임에서 적중자가 4,106명 나와 각각 구입금액의 9.6배에 해당하는 배당금을 받아가게 됐다고 밝혔다.
전반(1대0 한국 리드) 및 최종스코어(1대0 한국 승)를 정확히 맞힌 적중자 가운데 최고 베팅금액인 10만원을 건 축구팬 32명은 이번 회차 최고액인 96만원을 가져가게 됐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대다수 참가자들의 예상과 같이 한국이 홈에서 시리아를 상대로 1-0 승리를 이끌어 내 4,106명의 축구팬에게 적중의 기쁨을 선사했다”고 밝혔다.
스포츠월드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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