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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개소문’ 16.3% 시청률로 종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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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대하사극 ‘연개소문’이 17일 종영했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마지막회인 100회는 전국 기준 16.3%의 시청률을 올린 것으로 조사됐다.
마지막회 주요 시청층은 남자 40대와 여자 40대(12%)로 나타났다. 또 광주(21.0%)에서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해 7월8일 시작돼 1년 가까이 방영되는 동안 전체 평균 시청률은 19.4%로 집계됐다. 자체 최고 시청률은 올해 1월14일 방영분이 기록한 25.6%였다.
비슷한 시간대에 방영된 타사 경쟁작 가운데 KBS 대하드라마 ‘대조영’은 32.5%, MBC 특별기획 ‘에어시티’는 10.5%의 시청률을 각각 보였다. 기대작 ‘에어시티’가 기대에 못 미치는 모습이다.
잊혀져온 고구려의 웅장한 역사를 복원했다는 평가를 받는 ‘연개소문’의 후속으로는 운군일·백수찬 연출, 박현주 극본의 ‘황금신부’가 23일 오후 8시45분부터 방송된다. 이영아, 홍은희, 송창의, 한여운, 김희철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세계일보 인터넷뉴스부  bodo@segye.com, 팀 블로그  http://ne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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