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회 주요 시청층은 남자 40대와 여자 40대(12%)로 나타났다. 또 광주(21.0%)에서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해 7월8일 시작돼 1년 가까이 방영되는 동안 전체 평균 시청률은 19.4%로 집계됐다. 자체 최고 시청률은 올해 1월14일 방영분이 기록한 25.6%였다.
비슷한 시간대에 방영된 타사 경쟁작 가운데 KBS 대하드라마 ‘대조영’은 32.5%, MBC 특별기획 ‘에어시티’는 10.5%의 시청률을 각각 보였다. 기대작 ‘에어시티’가 기대에 못 미치는 모습이다.
잊혀져온 고구려의 웅장한 역사를 복원했다는 평가를 받는 ‘연개소문’의 후속으로는 운군일·백수찬 연출, 박현주 극본의 ‘황금신부’가 23일 오후 8시45분부터 방송된다. 이영아, 홍은희, 송창의, 한여운, 김희철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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