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국내 최초의 캄보디아 올 로케 드라마에 김승우 캐스팅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캄보디아 전역을 올 로케하는 SBS 수목미니시리즈에 탤런트 김승우가 전격 캐스팅됐다.
스타맥스(대표 신병철)는 13일 “캄보디아를 올 로케하는 수목 미니시리즈 ‘완전한 이웃’(정지우 극본 조남국 연출)이 6월 본격적인 캄보디아 촬영에 들어간다”며 “국내 드라마 사상 캄보디아를 15일간 샅샅히 촬영, 수려한 풍광을 담는 것은 이 드라마가 처음이다”고 말했다.
특히 ‘완전한 이웃’은 영화배우 김승우가 1년6개월만에 처음으로 TV드라운관에 얼굴을 내미는 것이 이채롭다.
스타맥스 관계자는 “영화배우 김승우가 MBC ‘내 인생의 스페셜’이후 1년 6개월만인 오는 7월 방송 예정인 SBS 수목드라마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가제. 극본 정지우 연출 조남국)을 통해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전직 제비와 대기업 후계자, 변호사와 주책바가지 여비서 등 네 명의 남녀 주인공을 통해 현대 여성들이 앓고 있는 신데렐라 콤플렉스와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그린 이 드라마에서 김승우는 ‘내 앞에 앉은 여자가 원한다면 그 남자가 돼준다’는 신념의 제비 ‘백수찬’역으로 나온다.
이 드라마는 김승우외에 손현주 김성령 안선영 등이 호흡을 맞춘다. 이 드라마는 오는 7월 11일 첫방송된다.
스포츠월드 황용희 기자 hee7@sportsworldi.com

오피니언

포토

김희애, ‘숏컷’ 변신
  • 김희애, ‘숏컷’ 변신
  • 나나 '상큼 발랄'
  • 서현 '화사한 꽃 미모'
  • [포토] 박하선 '벚꽃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