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의 수도 프놈펜은 인구120만명의 정치,경제,문화의 중심지다. 프놈펜은 앙코르처럼 웅장한 멋은 없지만, 전통과 현대가 결합한 독특한 향기와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다.
프놈펜시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는 왕궁은 캄보디아의 전통 건축양식이 잘 나타나 있는 건물로 프놈펜시가 동양의 파리라는 불리게 된 이유를 잘 설명해주고 있다.
사진은 왕궁내 에메랄드 사원의 전경으로 이 전시관 안에는 세계에서 유일한 에머랄드와 같은 희귀한 보석이 전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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