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지현은 신인가수 베이지(21·본명 황진선)의 데뷔곡 ‘그림자’ 뮤직비디오의 타이틀롤을 맡아 5일 촬영을 시작했다. 황지현이 이번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게 된 것은 데뷔 전부터 친자매 이상으로 친한 베이지와의 약속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황지현은 베이지가 연습생 시절 앨범을 내면 꼭 뮤직비디오에 출연해주겠다고 약속했고, 이번에 그 약속을 지키게 된 것이다.
특히 황지현은 현빈과 교제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진 이후 나서는 첫 연기 활동이라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뮤직비디오 촬영은 5일부터 7일까지 2박3일간 강원도 가평의 한 펜션과 삼성동 코엑스, 홍익대 인근 등에서 진행됐다.
한편 황지현은 오는 21일부터 방영되는 SBS 드라마 ‘마녀유희’에 캐스팅됐다.
스포츠월드 홍동희 기자 mystar@sportsworldi.com, 사진제공=지앤지프로덕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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