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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하는 ‘조각 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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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피스퀸컵 전야제 패션쇼에서 앙드레 김으로부터 “모델보다 더 조각 같은 아름다움을 지녔다”는 극찬을 받았던 호주 여자축구 대표팀의 질 캐스린이 지난 29일 김해운동장에서 네덜란드와의 예선전을 앞두고 경기장을 돌며 몸을 풀고 있다.
김해=이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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