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2심 무죄' 吳“더 무거운 책임감”증인 명태균 “사법부 판결 존중” 엄마 빚 갚고 10년 번 돈 0원…‘김구라 아들’ 그리, 2억5000만원으로 10억 아파트 반전 "경찰이 날 잡으러 와"... '흉기 난동' 최충락, 체포 망상에 빠져 범행 이규한 “20년 전부터 솔비 좋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