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해 네일숍에 무단침입한 주한미군이 경찰에 붙잡혔다.
대구 성서경찰서는 건조물 침입 혐의로 미군 병사 A(29)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7일 낮 12시 50분쯤 대구 달서구 한 네일숍에 들어가 내실 침대에 누워 잠을 잔 혐의를 받고 있다.
네일숍 주인의 신고로 체포된 A 상병은 기초 조사를 받은 뒤 미군 헌병에 인계됐다.
A씨는 네일숍 주인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만취 상태로 들어가 잠을 잔 것으로 알려졌다.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미국의 WHO 탈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5/128/20260125510219.jpg
)
![[특파원리포트] 걷히지 않은 ‘죽의 장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5/128/20260125510206.jpg
)
![[이삼식칼럼] ‘수도권 인구 분산’ 50년 실험, 왜 실패했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5/128/20260125510172.jpg
)
![[심호섭의전쟁이야기] 강한 군대는 왜 공화국을 지키지 못했을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5/128/2026012551013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