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승아(사진 오른쪽)가 남편이자 배우인 김무열의 38번째 생일을 축하했다.
22일 윤승아는 인스타그램에 “생일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윤승아는 김무열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나이를 무색하게 하는 김무열의 동안 외모와 그런 김무열을 옆에 두고 소녀 같은 미소를 짓고 있는 윤승아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된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생일 축하드려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부부”, “평생 함께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무열과 윤승아는 3년간의 열애 끝에 2015년 4월 결혼했다.
공식 프로필 상 김무열의 생일은 1982년 5월22일이며, 올해 만 나이로 38세가 됐다.
장혜원 온라인 뉴스 기자 houdjang@segye.com
사진=윤승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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