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수지(본명 배수지·사진)가 파리 패션쇼에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25일 새벽 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숲이로구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수지는 나무가 우거진 배경에서 오프숄더 원피스를 입고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배경과 어울리는 여신의 자태에 누리꾼들은 감탄했다.
수지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디올 콜렉션에 참석하고자 전날 출국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숲 속 요정 같다”,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지는 지난 20일 첫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배가본드’에서 국정원 블랙 요원 고해리 역을 맡았다.
최서영 온라인 뉴스 기자 sy2020@segye.com
사진=수지 인스타그램 캡처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조선사회민주당](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6/128/20260316518779.jpg
)
![[김기동칼럼] 사교육은 ‘필요악’인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6/128/20260316518782.jpg
)
![[기자가만난세상] 통합특별시 ‘속도전’에 가려진 것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6/128/20260316518757.jpg
)
![[김태웅의역사산책] 독립운동가 김마리아의 열정과 헌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6/128/20260316518701.jpg
)





![[포토] 추소정 '매력적인 미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6/300/2026031651980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