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설리가 자유분방한 일상 사진들을 공개했다.
설리는 3일 인스타그램에 "사랑만 있는 진니네집"이라고 적고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자신의 지인들과 집에서 신년 파티를 벌인 것으로 보인다.
그야말로 자유분방하다. 한 남성이 설리를 높이 들어올리는 사진부터, 설리가 겨드랑이를 드러내며 찡그리고 있는 사진까지 기존 아이돌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다.
또 다른 사진에선 지인과 독특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도 있다.
뉴스팀 news@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한국인 두 번째 IOC 집행위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5/128/20260205519811.jpg
)
![[기자가만난세상] 악화는 양화를 구축하는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9/08/128/20250908517202.jpg
)
![[삶과문화] 수줍은 얼굴의 세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5/128/20260205519582.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황금분할 비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5/128/2026020551960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