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이 없는 틈을 타 매장에서 뜨거운 관계를 즐긴 가게 주인과 여직원의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중국 헤이룽장 성 하얼빈 시의 한 옷가게 주인이 계산대 뒤에서 여직원과 성관계를 갖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옷 가게 주인은 CCTV에 자신의 모습이 담기는지도 모른 채 여직원과 함께 성관계를 갖는다.
그러던 중 매장 안에 고객이 들어서자 마치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자신의 자리에 앉았고 여직원은 응대를 하러 갔다.
해당 영상은 한 누리꾼이 CCTV 영상을 중국 SNS에 올리면서 삽시간에 퍼져 나갔다.
손님이 없다는 이유로 매장 내에서 부적절한 행동을 한 옷가게 주인의 모습을 보자 사람들은 눈살을 찌푸리며 불쾌감을 표출하고 있다.
뉴스팀 new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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