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기계체조 선수 알렉산드라 레이즈먼이 나체 화보를 찍어 화제다.
레이즈먼은 최근 미국 ESPN 매거진 '바디 이슈(Body issue)' 화보를 촬영했다.
체조요정답게 어려운 체조동작과 스트레칭 자세를 척척 해내는 건 문제가 없었다. 그런데 눈길을 끈 건 그녀의 복장.
그는 다름 아닌 몸에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전라 상태'로 동작을 이어갔다. 특히 그는 하얀 피부에 탄력 넘치는 몸매, 한껏 올라간 '애플힙'으로 자신감 있게 어려운 포즈도 척척 소화하고 있다.
레이즈먼은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 금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한 미국 체조계의 요정이자 스타다.
현화영 기자 hhy@segye.com
사진=ES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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