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청남경찰서는 3일 찜질방에서 여성의 신체를 만진 A(49)씨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지난 2일 오전 8시께 청주시 한 찜질방에서 친구들과 놀러 와 잠시 잠을 자고 있던 B(27·여)씨에게 몰래 다가가 신체를 더듬는 등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이상한 느낌에 잠이 깬 B씨와 손님 등에게 붙잡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넘겨졌다.
경찰 조사에서 그는 "전날 먹은 술이 깨지 않아 순간 나도 모르게 그랬다"고 진술한 것으로 경찰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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