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라라의 아찔한 광고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클라라 바람의 나라 광고 촬영 현장'이란 제목의 게시글에는 모델 겸 방송인 클라라가 다양의 의상을 입고 촬영한 광고 현장 영상이 담겨있다.
클라라는 이날 밀착 원피스, 황금색 레깅스, 여성 정장 등을 입어 자신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선보였다.
특히 '바람' 이란 콘셉트에 맞춰 강풍기 바람을 맞으며 촬영하던 중 치맛자락이 살짝 올라가 치마 속 은밀한 부분이 노출되는 아찔한 상황을 맞기도 했다. 클라라에게 바람을 쏘이는 남자 스태프들은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뉴스팀 news@segye.com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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