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수진은 27·28일 방송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상어’(극본 김지우, 연출 박찬홍)에서 주연 여배우인 손예진의 아역으로 등장했다.
고등학교 교복을 입은 채 청순하고 앳된 미모를 자랑하는 경수진의 실제 나이는 만 27세(1987년생)로, 손예진과는 불과 5살 차이밖에 나지 않는다.
경수진은 20대 중후반이 나이가 믿겨지지 않는 ‘극강 동안’ 외모로 KBS ‘적도의 남자’, 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서 각각 이보영과 송혜교의 아역을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누리꾼들은 “경수진 정말 어려 보인다” “경수진 20대 후반이라니” “신이 내린 동안이네” “아무리 봐도 고등학생 같아” “성인 연기해도 될 나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팀 news@segye.com
사진=KBS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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