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경실련은 지난해 5월 8일 제품 '밀어내기'와 '떡값' 요구 등 남양유업의 불공정 횡포를 지적하며 사법당국의 조사를 주문했다. 지난 2월에는 제주시 남양유업 제주지점 앞에서 계약해지 대리점주 등이 피켓 시위를 벌이며 남양유업의 횡포를 규탄했다.
경실련은 "특히 자영업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제주에서 이번 문제가 더 중요한 현안으로 부각될 수 있다"며 이번 사례를 전국적 현안으로 치부하지 말고 도내 불공정계약 실태 등에 대해 전면적으로 조사하고 개선 방안을 내놓아야 한다고 제주도 당국에 촉구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이재명과 추미애의 시절인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12/128/20261012525935.jpg
)
![[조남규칼럼] 李·曺, 반걸음씩 물러서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4/128/20260914519795.jpg
)
![[기자가만난세상] 낮은 자리에서 빛나는 의사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7/128/20260727517606.jpg
)
![[박소란의시읽는마음] 가을날의 점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12/128/20261012518949.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