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오드의 방사선량은 0.095~0.758m㏃/㎥로, 인체에 거의 영향이 없는 수준이다. 최고 농도(춘천)를 연간 피폭 방사선량으로 환산해도 0.0000730mSv 수준으로, X-선 촬영 때 받는 양(약 0.1mSv)과 비교해 극히 적다.
방사성 세슘(Cs-137, Cs-134)은 서울·부산·제주·수원·청주 등 5곳에서 발견됐다.
최고 농도(0.083m㏃/㎥)의 연간 피폭 방사선량 환산값은 0.0000218mSv이다.
강원도의 공기 중 방사성 제논(Xe-133) 농도는 0.413㏃/㎥로, 전날(0.457㏃/㎥)보다 다소 낮아졌다.
이날 발표된 대기 방사선 측정값은 지난 3일 오전 10시부터 4일 오전 10시까지 채집된 대기에 대한 분석 결과다.
지난 4일 제주 지역에서 채취한 빗물에서는 0.357㏃/ℓ의 방사성 요오드가 나왔다. 같은 농도의 빗물을 하루에 2ℓ씩 1년 동안 마셨더라도 0.00570mSv 정도의 방사선 피폭이 예상될 만큼 매우 적은 양이다. 광주 지역 빗물에서는 방사성 물질이 나오지 않았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히트플레이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9/128/20260809515415.jpg
)
![[특파원리포트] 넘어지던 로봇, 인간을 앞서기까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19/128/20260719514044.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돈으로 살 수 없는 스포츠의 가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6/128/20260726509538.jpg
)
![[구정우칼럼] AI 시대, 누가 취업에 성공할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05/128/20260705509633.jpg
)


![“해리포터 영화 속 ‘도비 무덤’ 피해주세요”…팬들 요구에 英 전력선 우회 [오늘의world+]](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10/300/2026081051412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