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중앙 언론사는 이날 "김 위원장이 작년 6월 기자를 포함한 노동 관련 교수 및 전문가들과 만난 자리에서 '대통령으로부터 위촉장을 받은 직후 이 비서관이 자신의 사무실로 불러 서약서를 요구했다. 서약서 내용은 직무 수행 중 문제가 생기면 임기 중이라도 물러나겠다는 것이다'고 말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김 위원장은 이에 대해 "한마디로 잘못 전해들은 것으로, 서약을 한 사실이 없다"며 "작년 6월 어떤 자리를 말하는지도 모르겠다"고 해명했다.
김 위원장은 12일 2년인 노사정위원장 임기가 끝나지만 후임이 결정될 때까지 위원장직을 계속 맡는다.
민간인 사찰 연루 의혹을 받고 있는 이 비서관은 11일 오후 사표를 제출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소해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7/128/20260317520212.jpg
)
![[데스크의 눈] 형법 123조의2, 법왜곡죄 대책 마련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7/128/20260317520231.jpg
)
![[오늘의시선] 극일의 표상, 안중근 의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7/128/20260317520263.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자전거 타는 남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3/128/20260303519626.jpg
)





![[포토] 추소정 '매력적인 미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6/300/2026031651980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