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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지현, 9개월째 열애?…소속사는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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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 비(28)와 영화배우 전지현(29)이 열애설에 휘말렸다.

10일 스포츠서울닷컴은 비와 전지현이 지난해 말부터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와 함께 비가 전지현의 자택에 차를 몰고 들어가는 모습을 포착했다.

보도에 따르면 3분 거리의 가까운 위치에 살고 있는 두 사람은 재벌그룹 유력자(52)를 통해 만났으며 주로 집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그러나 양측은 부인하고 있는 상태. 전지현 소속사인 싸이더스HQ 측은 "절대 사실이 아니다"면서 "드라마 때문에 몇 번 만났을 뿐"이라고 강하게 반박했다.

당사자인 비 또한 다른 매체를 통해 "드라마 관련해 공식적으로 몇차례 만난 게 전부"라고 강력 부인했다.

한편, 비가 출연 예정인 드라마 '도망자'에 전지현이 상대역으로 물망에 올랐으나 최종적으로 이나영이 여주인공에 발탁되며 동반 출연이 무산된 바 있다.

/ 세계닷컴 뉴스팀 new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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