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통신은 3일 농무부가 인디애나주에서 신종플루에 걸린 돼지무리를 발견했으며, 돼지와 관리자들이 신종플루를 완전히 치료했다고 보도했다.
미 농무부는 인디애나주 시설에서 도살예정인 돼지가 신종플루를 극복해 안전하다고 확인됐기 때문에 지금까지 해오던 가공업무를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 농무부는 신종플루가 발견된 도시명과 시설 및 돼지규모는 공개하지 않았다.
한용걸기자 icykarl@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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