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천신일 회장과 '돈거래' 10여명 자택 압수수색

입력 : 2009-05-07 16:07:48 수정 : 2009-05-07 16:07:48

인쇄 메일 url 공유 - +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이인규 검사장)는 7일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의 세무조사 무마로비 의혹과 관련, 천신일 세중나모회장과 돈거래를 한 10여명의 자택 등을 압수수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수부는 검사와 수사관 20여명을 이날 오후 3시께 15곳에 이르는 각 장소로 보내 압수수색을 시작했다.

검찰은 이번 압수수색을 통해 천 회장과의 각종 거래 내역이 담긴 자료를 확보하려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

오피니언

포토

45세 송혜교, 20대 같은 청초함…무결점 피부
  • 45세 송혜교, 20대 같은 청초함…무결점 피부
  • 고윤정 '아름다운 미모'
  • 이세희 '사랑스러운 볼하트'
  • 신세경 '우아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