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닷컴] 지난 해 10월 파경을 맞은 배우 옥소리가 한달여만에 미니홈피를 통해 최근의 심정을 털어놓았다.
옥소리는 23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행복하고 싶다, 아주 많이"라는 글을 메인화면에 올려놨다. 이전까지는 "모든게 제자리로 돌아가고 있다. 10여년전 그때로"라는 글을 남겼다. 또한 게시판에는 박철과 이혼소송이 불거지기 전의 행복했던 모습을 담은 동영상을 올려놓기도 했다.
한편 지난해 10월 박철은 부인 옥소리를 상대로 이혼 및 재산분할청구 소송을 제기했고, 이에 옥소리도 위자료와 딸의 양육권을 두고 맞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양육권을 놓고 팽팽히 맞선 두 사람은 지난 7월 법원 조정안을 받아들이지 않아 결국 정식 이혼 재판 절차를 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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