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방경찰청은 22일 오전 경기청 강당에서 김도식 청장 등 지휘부와 경찰관 기동대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내 성매매집결지 등 불법 업소 척결을 위한 결의대회를 가졌다.
지난 7월30일 창설돼 그동안 촛불집회 등 집회.시위 진압에 주로 투입됐던 경기경찰청 소속 경찰관 기동대 3개 중대 360명은 이날부터 성매매업소 등 불법 업소 단속 업무를 전담하게 된다.
단속 대상은 '평택 삼리', '파주 용주골' 등 도내 대표적인 성매매집결지 6곳을 비롯한 각 지역 성매매업소와 불법사행성 게임장 등이다.
결의대회에 찹석한 김도식 청장은 "성매매업소와 사행성게임장과 전쟁을 치른다는 심정으로 경찰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법 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통합사관학교와 육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6/128/20260806522933.jpg
)
![[기자가만난세상] 로봇 카페와 저가 카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675.jpg
)
![[세계와우리] 남캅카스 지정학 변화와 실용외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846.jpg
)
![[성백유의스포츠속이야기] “청문회 왜 했어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5/128/2026062551545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