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중앙일보에 따르면 ‘광란의 질주’를 한 남성은 앨버타 주 힌튼에 거주하는데, 그는 지난 5월 힌튼과 에드슨을 연결하는 엘로우해드 하이웨이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이처럼 무모하게 달려 기록적인 액수의 벌금을 부과받았다.
앞서 힌튼에 있는 교통사고 처리 전담 법원은 같은 길을 시속 206㎞로 달리다 적발된 사람에게 8500달러의 벌금을 부과한 바 있어, 이번이 두 번째 고액 벌금 부과 사례라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김준모기자 jmkim@segye.com
세계일보 온라인뉴스부 bodo@segye.com, 팀블로그 http://net.segye.com
[ 주요기사 ]
☞ 세계정상들 속마음 담은 '선물외교' 백태
☞ 은장식 코끼리 등 역대 한국 대통령이 받은 선물
☞ "중국, 포스트 올림픽 증후군 없다" 3가지 이유 제시
☞ [블로거] 금남의 벽 허무는 '푸드 코디네이터' 김현학씨
☞ 세계정상들 속마음 담은 '선물외교' 백태
☞ 은장식 코끼리 등 역대 한국 대통령이 받은 선물
☞ "중국, 포스트 올림픽 증후군 없다" 3가지 이유 제시
☞ [블로거] 금남의 벽 허무는 '푸드 코디네이터' 김현학씨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삼전닉스’ 반도체학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1/128/20260621509072.jpg
)
![[특파원리포트] 비핵화 협상의 기시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1/128/20260621509064.jpg
)
![[이삼식칼럼] 저출산 스트레스로부터 탈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1/128/20260621509047.jpg
)
![[심호섭의전쟁이야기] 세 번의 위기를 넘은 美 육군사관학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1/128/2026062150905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