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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 플랫폼 뮤직카우, 감성 가득 5월 라인업 공개

입력 : 2021-05-05 14:47:18 수정 : 2021-05-05 14:4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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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저작권 플랫폼 뮤직카우가 5월을 맞아 감성 가득한 라인업을 공개했다. 

 

4일 공개된 ‘금주 라인업’에는 ▲3일 데이브레이크 ‘들었다 놨다’ ▲4일 씨야&다비치&티아라 ‘원더우먼’ ▲5일 칵스(THE KOXX) ‘어풀 문라이트’ ▲6일 김태우 ‘사랑비’ ▲7일 SURL(설) ‘열기구’ 등이 포함됐다.

 

다섯 곡 모두 리스너들사이에서는 너무나 잘 알려진 감성 곡들이다.

 

특히 데이브레이크 ‘들었다 놨다’는 2010년 발표 이후 ‘들었다 놨다’라는 유행어를 만들어 낼 만큼 공감대가는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곡이다.

 

음악 팬들의 기대감 속에 공개 된 데이브레이크 ‘들었다 놨다’는 하루 만에 참여율 100%를 넘기며 인기를 증명했다. 더불어 앞서 공유된 저작권의 리메이크 소식도 전해지며 저작권 공유를 통한 음악 즐기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상황이다.

 

리메이크 곡으로는 가수 라디 ‘I´m in love(아임인러브)’와 전 국민 애창곡 izi의 ‘응급실’이다. 두 곡 모두 오랜 사랑을 받고 있는 곡들로 저작권공유 된 시점부터 현재까지 서로 다른 장르에서 상위 인기 곡들로 리메이크에 대한 기대감도 클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뮤직카우를 통해 매주 어떤 곡들이 재조명을 받게 될지 궁금증과 재미도 커지고 있다. 시대, 장르를 불문한 다양한 곡들이 소개되는 가운데 역주행이나 리메이크 소식도 전해지기 때문이다.  

 

뮤직카우는 누구나 음악 저작권료 지분을 구매해 매월 저작권료를 받거나 자유롭게 거래가 가능한 플랫폼으로 1990년대부터 최신 아이돌 곡까지 매주 다양한 음악을 대중과 공유하고 있다.

 

현화영 기자 hhy@segye.com

사진=뮤직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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